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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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。。──┐ 생에 크고 작은 인연이란 따로 없다. 우리가 얼마나 크고 작게 느끼는가에 모든 인연은 그 무게와 질감 부피와 색채가 변할 것이다. 운명이 그러하듯 인연의 크고 작음 또한 우리들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? ♡。최인호 - 인연 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 。。──┘ 따스한 커피 한잔이 음청 그리운 아침입니다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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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lll_(@hugs)2019-09-27 23:25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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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에디킴 -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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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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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사 (LV.2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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